제주항공, 이스타항공, 에어프레미아 등 국적사 시스템 '복구' 완료 "타이거에어, 세부퍼시픽 등 외항사 순차적으로 복구 진행 중"
전세계 IT 시스템 마비(윈도 블루스크린) 사태가 발생한 19일 오후 제주국제공항 2층 이스타항공 카운터 앞에서 이용객들이 탑승권 발권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이스타항공은 MS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운영하는 독일 아마데우스 자회사 나비테어(Navitaire) 시스템을 사용해 항공권 예약 및 발권 시스템이 마비됐다.2024.7.19/뉴스1 ⓒ News1 홍수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