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내 적기 시공 강점…원전 경험 살린다백정원 대우건설 사장(오른쪽에서 3번째)이 체코 두코바니 인사들과 면담하고 있다. (대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대우건설체코원전프랑스우선협상대상자예산내적기시공원김동규 기자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재공고 예정…1개 컨소시엄만 입찰대우건설, 전남에 500MW급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조성관련 기사김보현 대우건설 사장, 개포우성7차 재건축 현장 직접 챙겨체코당국, 법원에 '한수원 계약금지 가처분' 불복 항고장 접수체코 총리 "원전 계약 지연, 신속 해결 기대…한수원, 가장 우수"(종합)체코 법원, 한수원 신규 원전 계약 서명 중단 명령…佛전력공사 소송(상보)한수원,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건설 수주…"5월 7일 계약 체결"(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