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억명·세계3위 건설시장 인도…대우·삼성·현대 등 韓기업 진출 활발[글로벌 K-건설]②

향후 JV형태로 현지 인프라·에너지 건설 수주 기대

편집자주 ...올해 누적 '1조 달러' 수주를 목표로 한 해외건설은 코로나19를 끼고 장기간 지속된 경기침체의 터닝포인트다. 하지만 우리 경제를 견인할 해외수주시장의 견제는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뉴스1>은 고도화된 건설기술과 집적된 노하우를 무기로 치열한 해외현장을 넘나드는 K-건설의 생생한 현장을 재조명한다.

본문 이미지 - 대우건설 인도 비하르 교량 건설 현장에서 근로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2024.6.19/뉴스1 김동규 기자ⓒ news1
대우건설 인도 비하르 교량 건설 현장에서 근로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2024.6.19/뉴스1 김동규 기자ⓒ news1

본문 이미지 - 대우건설이 시공한 인도 뭄바이 해상교량 전경.&#40;대우건설 제공&#41;
대우건설이 시공한 인도 뭄바이 해상교량 전경.(대우건설 제공)

본문 이미지 - 대우건설 인도 갠지스강 횡단 비하르 교량 건설 모습.&#40;대우건설 제공&#41;
대우건설 인도 갠지스강 횡단 비하르 교량 건설 모습.(대우건설 제공)

본문 이미지 -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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