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행기록 분석시스템으로 교통안전문화 확산 기대진주시청에서 12일 열린 ‘진주시 스마트 운송관리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권용복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오른쪽)과 조규일 진주시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관련 키워드한국교통안전공단TS진주시시내버스안전문화업무협약김동규 기자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재공고 예정…1개 컨소시엄만 입찰대우건설, 전남에 500MW급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