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비 10만원부터 세부내역 공개…'9만9천원' 표기 꼼수매물 30% 허위 표기한 곳도…국토부 "기획조사 중"20일 한 부동산 중개 플랫폼에 올라온 S 중개사의 강남구 일대 원룸과 오피스텔 매물 광고. 이 중개사가 올린 광고 42개 중 14개의 관리비가 9만 90000원으로 표기돼 있었지만 취재 결과 실제 관리비는 15만 원 수준이었다. 10만 원 이상이면 세부내역을 공개해야 해 허위로 표기한 것이다. (부동산 중개 플랫폼 화면 갈무리)관련 키워드관리비원룸오피스텔월세허위광고국토교통부장시온 기자 한성숙 장관, 소공인과 간담회…"글로벌에서 인정받도록 지원""1㎜ 단위 설계" 흑백요리사 등장한 한샘 키친, 매출 78% 껑충관련 기사대학가 전세 사기·이중계약으로 수억 원 빼돌린 공인중개사 구속송치공주시, 원도심에 '청년 공유주택' 5채 짓는다…청년 38명 입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