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비 10만원부터 세부내역 공개…'9만9천원' 표기 꼼수매물 30% 허위 표기한 곳도…국토부 "기획조사 중"20일 한 부동산 중개 플랫폼에 올라온 S 중개사의 강남구 일대 원룸과 오피스텔 매물 광고. 이 중개사가 올린 광고 42개 중 14개의 관리비가 9만 90000원으로 표기돼 있었지만 취재 결과 실제 관리비는 15만 원 수준이었다. 10만 원 이상이면 세부내역을 공개해야 해 허위로 표기한 것이다. (부동산 중개 플랫폼 화면 갈무리)관련 키워드관리비원룸오피스텔월세허위광고국토교통부장시온 기자 "李대통령에 매우 화났다" 발언에…이화영 "진의 달라" 입장쿠팡, '개인정보 유출' 6000억대 과징금 불복 소송…집행정지도관련 기사"한 평 넓혀도 월세 몇십만원 비싸져"…원룸 밖 창고 찾는 2030친구 만나기도, 집 구하기도, 취업도 어렵다…청년 삶 옥죄는 '3중고'원룸·오피스텔 '깜깜이 관리비' 막는다…공인중개사 설명 의무화정부 "구독해지 쉽게, 항공사 배짱 취소엔 페널티"…생활서비스 대수술대학가 전세 사기·이중계약으로 수억 원 빼돌린 공인중개사 구속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