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에 비포장도로 개선 생산설비 등 지원몽골과 광물자원을 연계한 철도망 건설 협력 강화국토교통부 전경. 2023.10.23 ⓒNews1 박기현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라오스몽골한지명 기자 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서울 주요 대학서 99% 탈락 시켜오세훈, 종합특검법 통과에 "특검중독 중증…종합 국기문란"관련 기사우송대 '글로벌 철도연수(석사)과정'…12개국 32명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