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개발도상국서 활발한 공사…"어느 곳에서든 건설인 소명 다할 것"카중굴라 대교 모습.(대우건설 제공)인도 뭄바이 해상교량 전경.(대우건설 제공)인도 비하르 교량 공사 현장.(대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대우건설대규모교량공사수주K건설아프리카인도카중굴라대교뭄바이나비뭄바이김동규 기자 코레일, 승차권 부정 거래 집중 단속…'미스터리 쇼퍼'도 운영광명 신안산선 붕괴사고 조사기간 또 연장…4월 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