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디 까사 9월 착공 예정···4년 내 완공브랜드 가구, 카펫, 식기부터 인테리어 가능포도 바이 펜디 까사 조감도. (골든트리개발 제공)관련 키워드펜디까사골든트리개발한지명 기자 윤호중 "경찰 중립성과 수사 독립성 반드시 보장할 것""한파·강풍에 화재 급증"…소방청, 화재위험경보 '경계'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