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수서'는 전체의 극히 일부분…수요는 회복될 것""적자난다" D·E·F 악영향 분석도…"사업자 안 붙을 수도"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GTX수서동탄이용률저조회복황보준엽 기자 감정평가사 시험 바뀌나…국토부, '유형·무형자산' 분리 검토홍지선 국토부 2차관, 아일랜드 교통차관 면담…교통 협력 논의관련 기사5차 철도망 요구만 600조 몰려…"예산 그릇 키워 지방 노선 담겠다"3기 신도시·태릉CC 교통난 우려에…'선 교통 후 입주' 원칙 재확인동탄구 신설에 토허 지정 관측…'핀셋 규제' 현실화하나GTX-A 연내 직결 체계 구축 가시화…B노선 공사 본격화서초 서리풀1지구 1만8000가구 공급 본격화…공공주택지구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