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창개발, 부지 매각 검토설 사실 무근…착공 직전 단계부지 건축물·지장물 철거 후 오염토 정화 작업 진행 중가양동 CJ공장부지 개발 조감도(인창개발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가양동CJ공장부지강서구진교훈인창개발현대건설전준우 기자 새마을금고 상반기 건전성 특별관리…행안부·금융당국 TF 가동"우리는 AI 회사다"…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제2막' 경쟁력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