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억짜리 집이 '반지하 뷰'라니…강남 또 '사기 분양' 논란

6억 더 내고 '프라이빗 테라스' 구조 택했는데 '분통'
피해 회복 길 없어 '답답'…"법적·제도적 시스템 미비"

본문 이미지 - 원에디션 강남' 내부 모습. 분양 당시 홍보자료와 달리 집과 테라스가 수평을 이루지 않고 75cm가량 올라와 시야를 가리고 있다. (독자 제공).
원에디션 강남' 내부 모습. 분양 당시 홍보자료와 달리 집과 테라스가 수평을 이루지 않고 75cm가량 올라와 시야를 가리고 있다. (독자 제공).

본문 이미지 - '원에디션 강남' 분양 당시 프라이빗 테라스 관련 홍보 자료. (독자 제공).
'원에디션 강남' 분양 당시 프라이빗 테라스 관련 홍보 자료. (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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