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분리 전세계적인 추세…점진적으로 추진할 것”“개통 지연 해결 위해 업무 체계 현장 중심으로 개편”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이 기자들 질문에 답하고 있다. /신현우 기자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이성해국가철도공단gtx철도지하화신현우 기자 SR, 철도사고·중대재해 제로 목표…탄력운임할인 확대 등 수요 최적화LX, SOC 디지털화·AI 활용 확대…"2028년까지 경영정상화 목표"관련 기사철도공단, 195명 대규모 신규 채용…사무(부동산) 직렬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