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양 등 '급한 불'부터 끄자"…수요진잔책 마련 목소리"장기적 대책 마련도 시급…책임준공·선분양 구조 손봐야"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모습. 2024.3.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건설부동산포럼PF미분양장기유동성미분양수요진작황보준엽 기자 대출 규제 여파 서민 직격…디딤돌·버팀목대출 집행 18조 감소주택 공급 막던 행정병목 푼다…통합심의 확대·노후도시 정비계획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