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3시간 전 제한→출발 30분 전으로 완화서울 용산역에서 귀성객들이 목포행 KTX 열차를 타고 있다.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승차권 변경 서비스 개선 전·후 비교(코레일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코레일코레일톡승차권열차위약금조용훈 기자 한국부동산원, 과기정통부 장관표창…R&D 우수기관 선정전국민 교통비 환급 시대 열린다…"모두의 카드 전국 시행"관련 기사코레일, 설 승차권 123.7만석 판매…예매율 59.7%코레일 설 연휴 123만7000석 판매…작년보다 예매율 8.0%p↑작년 철도 이용객 1억4600만명 '역대 최고'…전년비 144만명↑전라·호남·목포보성선 설 승차권 예매 언제?…교통약자 16일·국민 19일코레일 설 연휴 승차권 예매 "사전체험 서비스로 익숙해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