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3시간 전 제한→출발 30분 전으로 완화서울 용산역에서 귀성객들이 목포행 KTX 열차를 타고 있다.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승차권 변경 서비스 개선 전·후 비교(코레일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코레일코레일톡승차권열차위약금조용훈 기자 연 250만 명 방문…새만금개발청, 선유도 해변·산책로 정비상가·오피스 주택 전환 '긍정'…"2000가구로는 전세 안정 부족"관련 기사"하루 25만명 탄다"…KTX 22년, 누적 이용객 12억명 돌파코레일 "PC·모바일 웹서도 열차 출발 직전까지 승차권 예매 가능""내일 8시 KTX 2명" 말하면 끝…코레일 AI 음성예매 도입4·5월에 경북 기차여행 가면 최대 100% 할인받는다코레일톡 열차 '좌석 지정' 출발 직전까지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