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3시간 전 제한→출발 30분 전으로 완화서울 용산역에서 귀성객들이 목포행 KTX 열차를 타고 있다.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승차권 변경 서비스 개선 전·후 비교(코레일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코레일코레일톡승차권열차위약금조용훈 기자 홍지선 "장기임대 확대에 초과세수 활용 협의"…취임 후 첫 SNS인허가 받고도 착공 못 한 주택사업장…범부처 지원기구 만든다관련 기사호남·전라선 고속열차 9월부터 증편…전북도민 '고속철도 좌석난' 해소울산 KTX 9월부터 증편…서울행 운임 최대 5500원 내린다KTX·SRT 통합앱 '코레일+' 출시…9월부터 좌석 늘고 운임 10% 인하8월부터 티머니GO서 KTX 예매…코레일, 민간 예매채널 확대"추석 예매 편해진다"…14일부터 코레일·SRT 통합 회원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