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업 국토교통부 2차관(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전마산복선전철국토교통부강희업지반침하복구공사개통SK에코플랜트조용훈 기자 서울 아파트값 48주 연속 상승…"오름폭은 축소"새만금개발청, 2025년 정부보안업무평가 '양호'…전년보다 한 단계↑관련 기사공정률 98%서 멈춘 시계…부전~마산선 5년째 '희망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