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원가 현장 비중 감소하며 원가율 ↓연말까지 PF 우발채무 규모 2조원대 초반 감소 목표서울 서초구 잠원동 롯데건설 본사 모습. 2025.2.27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롯데건설관련 기사박결, 연장서 유현조 잡고 16강…이채은, '디펜딩 챔프' 이예원에 일격DL이앤씨 "압구정5구역 57개월 공기 가능"…불필요한 공정 최소화롯데멤버스, 유록스 프로모션서 '트럭 지원금' 주인공 나왔다롯데건설, 전사 하자저감 TF…"전과정 품질관리 체계 강화"50대 그룹 시총, 자산 첫 추월…5년 새 자산 1100조↑ 시총 3500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