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골프단. 사진 2열 좌측부터 시계방향 노예림, 이정은6, 현세린, 양아연, 김민선7, 성유진, 임진영.(대방건설 제공)관련 키워드대방건설관련 기사한화 건설부문·대우건설, 5817억 '신대방역세권' 정비사업 수주'실종아동' 이름 새긴 캐디…KLPGA 덕신EPC 챔피언십서 캠페인 벌인다대방건설, '하자 제로' 시공 목표…"선제적 관리·신속 조치"김민선7, KLPGA 덕신 EPC 챔피언십서 2연승·2연패 조준딸 회사에 알짜 땅 몰아준 대방건설 회장…검찰, 징역 3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