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희가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9.2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한소희이소희신현우 기자 SR, 철도사고·중대재해 제로 목표…탄력운임할인 확대 등 수요 최적화LX, SOC 디지털화·AI 활용 확대…"2028년까지 경영정상화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