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A 수서~동탄 구간 개통…교통 혁신과 경제 활성화수도권 출퇴근 30분 시대 실현…탄소 저감과 고용 창출 효과중부내륙선 금가∼충주 구간 수해복구 현장점검을 하고 있는 국가철도공단 이성해 이사장 (가운데)(국가철도공단 제공)/뉴스1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이 20일 서울 용산구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4.6.2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철도공단GTX-A이성해수서동모빌리티혁신대상한지명 기자 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서울 주요 대학서 99% 탈락 시켜오세훈, 종합특검법 통과에 "특검중독 중증…종합 국기문란"관련 기사인천·수원발 KTX 직결 운행 확대…철도공단 '전국 연결' 가속화철도공단, 수서역세권 근린생활시설용지 G1블록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