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목동 아파트 단지 모습.2024.2.1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실거주의무3년 유예전월세주택법개정안황보준엽 기자 대출 규제 여파 서민 직격…디딤돌·버팀목대출 집행 18조 감소주택 공급 막던 행정병목 푼다…통합심의 확대·노후도시 정비계획 통합관련 기사청약 앞둔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전세도 실거주도 '현금만 가능'"이사 갔다가 세금 수억 폭탄"…서울 일시적 2주택자들 비명[뉴스1 PICK]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서울 전지역 갭투자 금지'강남구 '내 취득세 알림톡' 본격 시행…억울한 가산세 사전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