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파트 '전세기피' 심화…단, 작년 전세비중 30% 내외 '수요' 여전주변 시세·등기부 권리관계·임대인 세금체납 여부 등 '반드시' 확인해야17일 오전 전세사기 피해 사망자 A씨(30대)가 거주한 인천시 미추홀구 한 아파트 현관문에 전세사기 피해 수사 대상 주택임을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2023.4.17/뉴스1 ⓒ News1 정진욱관련 키워드전세사기전세금깡통전세빌라오피스텔부동산백서조용훈 기자 "평탄화 아닌 키맞추기"…전문가들, 李대통령 부동산 진단에 우려고속철 통합 후 첫 추석…국토부, 기관사 교육·차량 안전 점검관련 기사전세보증 70% 추진…전세사기 막고 '주거 사다리' 흔드나'깡통 전세'로 사회초년생만 노린 전세사기 일당…보증금 52억 가로채137명 전세보증금 95억 가로채…순천 전세사기 일당에 중형허위 계약서로 수십억 전세대출…주범 징역 4년'집값 폭등 원인' 전세 손질 요구에…국토부 "개편 필요성 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