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파트 '전세기피' 심화…단, 작년 전세비중 30% 내외 '수요' 여전주변 시세·등기부 권리관계·임대인 세금체납 여부 등 '반드시' 확인해야17일 오전 전세사기 피해 사망자 A씨(30대)가 거주한 인천시 미추홀구 한 아파트 현관문에 전세사기 피해 수사 대상 주택임을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2023.4.17/뉴스1 ⓒ News1 정진욱관련 키워드전세사기전세금깡통전세빌라오피스텔부동산백서조용훈 기자 연 250만 명 방문…새만금개발청, 선유도 해변·산책로 정비상가·오피스 주택 전환 '긍정'…"2000가구로는 전세 안정 부족"관련 기사137명 전세보증금 95억 가로채…순천 전세사기 일당에 중형허위 계약서로 수십억 전세대출…주범 징역 4년'집값 폭등 원인' 전세 손질 요구에…국토부 "개편 필요성 분명"청년연구원 울린 150억대 전세사기 임대업자 항소심서 징역 13년'63억 전세사기·48억 사기대출' 전 부산시 고위 공무원, 징역 12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