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산 조망권 위치에 시내 접근성 우수포스코이앤씨 더샵 광양레이크센텀 조감도.(포스코이앤씨 제공)관련 키워드포스코이앤씨전남광양더샵광양레이크센텀925가구규모김동규 기자 홍지선 국토부 차관 "이동의 기회 모두가 누리는 교통정책 필요"국토부 "올해 교통망 계획 수립에 지방권 사업 최대한 많이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