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수 3층 높아지고 '969→999가구'…30가구 늘어난다2021년 사업계획 승인받고도 3년여째 첫삽도 못 떠서울 용산구 아세아아파트 특별계획구역 주택건설사업 현장(용산구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부동산미국대사관용산아세아아파트부지용적률상향부영황보준엽 기자 김윤덕 "평택~오송 고속철도 혼잡도 94.2%…예매가 안 된다"김윤덕 "공공기관 이전 중요하게 생각…340개 기관 지방 보낼 것"관련 기사'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9일, 화)유용원, '軍 시설 인근 부지 외국인 매입 차단법'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