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민감한 패션 기업들 잇따라'0'에 가까운 공실률…평당가 1억 웃돌고 임대료도 상승서울 성동구 연무장길에 위치한 '무신사 캠퍼스 E1'(임직원 오피스)의 모습. 1~2층을 '무신사 스탠다드 성수'로 활용하고 있다. 2024.1.122/뉴스1 ⓒ News1 한지명 기자서울 성동구 연무장길에 위치한 팝업스토어 '디올 성수'. 2024.1.22/뉴스1 ⓒ News1 한지명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부동산성수동무신사에이블리오피스한지명 기자 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서울 주요 대학서 99% 탈락 시켜오세훈, 종합특검법 통과에 "특검중독 중증…종합 국기문란"관련 기사무신사 회원 전용 케이뱅크 통장·체크카드 나온다…은행·유통 협력 강화마스턴운용, 성수동에 '무신사 E4 오피스' 복합시설 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