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민감한 패션 기업들 잇따라'0'에 가까운 공실률…평당가 1억 웃돌고 임대료도 상승서울 성동구 연무장길에 위치한 '무신사 캠퍼스 E1'(임직원 오피스)의 모습. 1~2층을 '무신사 스탠다드 성수'로 활용하고 있다. 2024.1.122/뉴스1 ⓒ News1 한지명 기자서울 성동구 연무장길에 위치한 팝업스토어 '디올 성수'. 2024.1.22/뉴스1 ⓒ News1 한지명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부동산성수동무신사에이블리오피스한지명 기자 2호선 이대역 승강장 안전문 미개방…무정차 통과 다시 실시2호선 이대역 무정차 통과 40분 만에 해제…열차 운행 재개(종합)관련 기사성수동은 거대한 '무신사 타운'…7번째 사무실 들어선다성수 노후 공장부지, 15층 업무시설로…IT기업 수요 대응무신사 회원 전용 케이뱅크 통장·체크카드 나온다…은행·유통 협력 강화마스턴운용, 성수동에 '무신사 E4 오피스' 복합시설 개발한다명동 상권 살아나고, 성수동 '핫플'로…가로수길은 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