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원국 국토부 2차관이 6일 홍천국토관리사무소 관내 제설창고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국토부 제공)관련 키워드백원국국토부국토교통부박기현 기자 野 "홍익표, 장동혁 농성장 패싱은 李정부 오만함 드러낸 것""저자세? 북한하고 한판 뜰까요"…'173분' 신년회견 대통령의 '직설'관련 기사"국민 시각·주인의식" 강조…백원국 차관, 30년 공직 여정 마무리'안전한 철도·세계로 뻗는 K철도'…철도의 날 기념식 26일 개최백원국 국토부 차관 "모빌리티 국민 체감도 높일 것" [2025 모빌리티 혁신대상]대한항공, '2025 모빌리티 혁신대상' 국토부 장관상 수상백원국 국토차관 "APEC 정상회의, 국가 위상 높일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