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하 은평구 장애인 어르신 가구 방문대우건설 주거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대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대우건설주거취약계층주거환경개선한국해비타트반지하은평구부동산김동규 기자 김이탁 "추가 대출 규제 검토 안 해"…수도권 착공 목표 달성 총력수도권 26.8만가구 착공 목표인데…정부 "연말 최대 23.5만가구"관련 기사대우건설, 베트남 국가 성장전략 파트너 우뚝…수주 경쟁력 ↑"반지하도 안심하고 살 수 있게"…민관 손잡고 주거환경 개선대우건설, 토목사업본부 임직원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 참가서울시, 반지하·옥탑방 등 주거 취약 50가구 집수리 돕는다대우건설, 서울시 주거안심동행 민관협력 기념행사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