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건설안전]②자체 '안전신문고' 플랫폼 운영협력사 안전사고 동참 유도…무인 안전 로봇 도입 편집자주 ...중대재해처벌법 2년 차를 맞아 건설안전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 <뉴스1>은 정부와 건설업계가 건설현장의 안전확보를 위해 기울이고 있는 다양한 노력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건설안전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리뉴얼된 안전문화체험관(현대건설 제공)리뉴얼된 안전문화체험관(현대건설 제공)혹서기 현장 특별점검 및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현대건설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건설안전사고관련 기사[국감브리핑] 건설현장 사망 2명 중 1명 '추락'…10대 건설사도 36명국감 개막, 조희대·대미투자 '쟁점'…삼성전자 100조↑·누리호 발사北 '국경선 요새화' 완성되면 DMZ 어떻게 바뀌나…완충지대 사라질 수도국토위, BYD·테슬라 대표에 건설사 임원들 국감 증인 채택…김용범은 불발서초구 아파트 공사장서 천장 무너져 30대 외국인 노동자 숨져
편집자주 ...중대재해처벌법 2년 차를 맞아 건설안전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 <뉴스1>은 정부와 건설업계가 건설현장의 안전확보를 위해 기울이고 있는 다양한 노력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건설안전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