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 철폐" 주택임대사업자 수십여명 항의 집회"민특법 개정안은 위헌"…위헌확인 소송 준비도 빌라 밀집 지역 전경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전세부동산빌라관련 기사집값 뚝뚝 떨어지는데…"전세금 1억2천만원 더 올려달라네요"서울 임대차시장 신규 계약 줄고 갱신 늘었다…비아파트 청구권 37%↑서울 집값 양극화 4년3개월 만에 최고…서민은 112년 모아야 강남 산다서울 빌라도 '눌러앉기'…계약갱신청구권 사용 32%로 늘었다아파트 못 사니 빌라 산다…서울 빌라값 상승률 두 달째 역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