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고속철도·국가기반시설로 협력 범위 넓힐 계획14일(현지시간) 폴란드 바르샤바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국토교통부 원희룡 장관(가운데)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건설 윤영준 사장(왼쪽)과 보리스필 국제공항공사 올렉시 두브레브스키 사장(오른쪽)이 키이우 보리스필 국제공항 확장사업에 관한 협약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현대건설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건설우크라이나보리스필국제공항공사공항확장협약체결김동규 기자 홍지선 "토허제로 집값 상승 묶어둬…기간 연장·지역 확대 검토"(종합)중흥토건 컨소시엄, 1.3조 '검암 플라시아 복합개발' 사업협약관련 기사국토부, 해수부 등과 함께 '우크라 재건협력 기업 설명회' 17일 개최현대건설, 우크라이나 인프라 재건사업 협력 확대원희룡, 우크라 의회와 재건사업 협력 강화...“리튬 광산 개발도 공동 추진”1200조 재건시장 열린다…'토목·건설' 집중 투자, 기업들 '눈독'[우크라특수]"우리는 원팀" 외친 원희룡·젤렌스키…우크라 재건 함께한다[우크라특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