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특별지시…서울시 및 SH 현장 상시 모니터링GS건설이 지난 4월 발생한 인천 검단신도시 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전체 1666세대에 대해 전면 재시공을 밝혔다. 사진은 6일 GS건설이 재시공을 밝힌 아파트의 모습. 2023.7.6/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부동산관련 기사서울시, 신통기획 재건축 자문도 전자동의…정비사업 속도 높인다오세훈 5선 시장 만든 257만표…"부동산·청년·복지 '한번 더'"'한강벨트' 뒤에 강북·서남권 표심 있었다…오세훈 5선 승리 비결KTX도 대용량 배터리 반입 금지…실효성은 '글쎄'지지율 하락에 李대통령 '초심 모드'…순방 중에도 SNS·화상회의 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