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자재 활용·저탄소 건축물 구축…유휴부지에 신재생에너지 발전소"철도 수송분담 늘리면 온실가스 6억톤↓"…도로·차량에 쏠린 제도 개선 '과제'국가철도공단 대전 본사 사옥(국가철도공단 제공)ⓒ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유리섬유보강근(GFRP) 현황(국가철도공단 제공)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자료사진) 2021.4.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모빌리티on국가철도공단탄소중립철도신재생에너지탄소중립철도시설친환경자재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KTX는 진화 중…하이퍼튜브·무정차 운행으로 교통 혁신 앞당긴다해운대 '블루라인 파크'로 재탄생한 폐선부지…작년 180만명 몰렸다[모빌리티on]어린이도 창업인도 직장인도 모인다…철도 역사 바꾸는 국가철도공단[모빌리티on]이윤상 철도국장 "2025년 '하이퍼튜브' 착수…'시속 1200㎞' 시대 온다"[인터뷰]"녹색철도가 답"…글로벌 'K-철도' 미래 만드는 국가철도공단[모빌리티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