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기준 SR 전기료 442억 규모…전용구간 약 18%안전속도 초과율 낮춰 급제동 방지…ERP로 온실가스 배출량 측정SRT 개통 6주년인 9일 서울 강남구 수서역에 열차가 출발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 2016년 12월 9일 개통한 SRT는 누적 이용객 1억2천5백만명, 이동거리 283억2백만km를 기록했다. (SR 제공) 2022.12.9/뉴스1관련 키워드모빌리티on에스알SR전기료탄소배출량ESG온실가스크루즈 모드박기현 기자 與 '조희대 탄핵' 꺼내자 野 "밀어붙여 보라"…정국 또 탄핵 공방[국감현장]野, 한준호 제척안 제출 맞불…與 "국감 파행 책임은 국힘"(종합)관련 기사'깊이 70m 터널 사고' 대비한다…SR '메타버스' 비상훈련 강화SR, GTX-A 공용구간 안전·영업·기술 '이상 무' [모빌리티on]"설연휴 '고향길' 국민 안전이 먼저죠"…철도·공항·도로는 우리가 지킨다[모빌리티on]철도신호업체 SR, 고장·장애 스스로 찾는 스마트 '전원공급장치' 만든다[모빌리티on]“SRT 시간표 알려줘"…국민비서 SRT 챗봇은 진화 중[모빌리티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