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급등 여파?…SH임대주택 임대료 인상 논란, 왜?[부동산백서]

SH, 취약계층 영구·국민임대 등 12년 만에 보증금·월임대료 5% 인상
"시세와 차이 너무 크면 부작용" vs "반지하 매입비를 임대료 올려 충당"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김헌동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이 25일 오후 서울 1호 주거안심종합센터인 용산 센터에서 현판식을 갖고 있다. 2022.4.2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김헌동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이 25일 오후 서울 1호 주거안심종합센터인 용산 센터에서 현판식을 갖고 있다. 2022.4.2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SH 누리집 갈무리)
(SH 누리집 갈무리)

본문 이미지 -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관계자들이 28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지난 2016년부터 2022년까지 서울주택도시공사(SH), 경기주택도시공사(GH),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서울·경기 지역 매입임대 분석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16년 이후 3개 공기업이 서울, 경기지역에서 매입한 임대주택은 44,680호이며, 매입가격은 10조6,486억원이다. (경실련 제공) 2023.3.28/뉴스1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관계자들이 28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지난 2016년부터 2022년까지 서울주택도시공사(SH), 경기주택도시공사(GH),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서울·경기 지역 매입임대 분석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16년 이후 3개 공기업이 서울, 경기지역에서 매입한 임대주택은 44,680호이며, 매입가격은 10조6,486억원이다. (경실련 제공) 2023.3.28/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