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의 KTX 19년, 철도 서비스는 모바일 혁신으로 달린다[모빌리티on]

서울에서 부산까지 2시간 반…속도혁명 이어 언택트 시대 디지털 전환 선도
10명 중 8명 온라인 승차권 구매…중화 고객 타기팅·열차안내 등 기술 혁신

한국철도공사 제공
한국철도공사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