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5년까지 5단계로 추진…원희룡 장관, 외국 장관 최초로 현장 방문우리기업 수주 가능성 확대…신수도 사업 재원 마련 우려도인도네시아 신수도 '누산타라' 개발 원점. /인도네시아 공동 취재단 인도네시아 신수도의 대통령궁 건설 현장. /인도네시아 공동 취재단 인도네시아 신수도의 외곽 순환선 건설 현장. /인도네시아 공동 취재단 인도네시아 신수도의 도로건설 현장. /인도네시아 공동 취재단 인도네시아 신수도 '누산타라' 개발 원점에 표지석이 설치돼 있다. /인도네시아 공동 취재단관련 키워드인도네시아인니신수도수도이전원희룡수주수주지원자카르타신현우 기자 "집주인 확인 안 하면 과태료"…부동산 직거래 플랫폼 규제못 없이 짓는 집, 세계가 주목하다…한옥 산업의 현재관련 기사"행복도시 건설 노하우 배우자"…인니 법무장관, 세종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