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5년까지 5단계로 추진…원희룡 장관, 외국 장관 최초로 현장 방문우리기업 수주 가능성 확대…신수도 사업 재원 마련 우려도인도네시아 신수도 '누산타라' 개발 원점. /인도네시아 공동 취재단 인도네시아 신수도의 대통령궁 건설 현장. /인도네시아 공동 취재단 인도네시아 신수도의 외곽 순환선 건설 현장. /인도네시아 공동 취재단 인도네시아 신수도의 도로건설 현장. /인도네시아 공동 취재단 인도네시아 신수도 '누산타라' 개발 원점에 표지석이 설치돼 있다. /인도네시아 공동 취재단관련 키워드인도네시아인니신수도수도이전원희룡수주수주지원자카르타신현우 기자 한국타이어, '발롱도르' 3년 연속 후원…"축구 팬 접점 확대"한화, 시각장애인과 27년 동행…2027년 점자달력 4만부 배포관련 기사"행복도시 건설 노하우 배우자"…인니 법무장관, 세종 방문매년 8㎝씩 물에 가라앉는 자카르타…K-새만금 기술로 구한다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인도네시아·베트남 '동남아 사업 확대 적극행보''글로벌 협력의 축제' 2024 GICC 성황리에 마무리LG CNS, 9.4조 인니 IT 시장 공략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