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로 알짜 부지 '평당 1억' 오피스텔 분양사기 논란"하이엔드 복층형이라더니 1.2m 높이에 허리도 못 펴"파크텐삼성 건물 전경(독자 제공).분양 초기 '4.5m 복층으로 안내했다가 '전세대 고품격 펜트하우스'로 표기가 바뀌었다. 타입별 그림에도 복층에 침대 등 표기되며 주거 가능한 것처럼 표시(독자 제공).1.2m 다락 높이로 성인 남성이 제대로 허리도 펴지 못하고 있다(독자 제공).관련 키워드강남구테헤란로오피스텔분양사기복층형하이엔드코엑스파크텐삼성전준우 기자 "1등 사수" "1등 탈환"…KB·신한 'AI 금융' 전쟁 막 올랐다우리금융, 그룹 총괄 소비자 보호 임원 별도로 선임…지주 첫 사례관련 기사서울 도심 5곳 거점 개발 본격화…테헤란로 리모델링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