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59㎡ 11억에 거래…인근 11억4000만원 보다 낮아전세가도 반토막…고금리·입주물량 증가에 반등 어려워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한 공인중개사 아파트 전세 매물표 모습. 2023.2.1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관련 기사송언석 "고환율·고물가에 돌파구 못찾아…해외투자 국민에 책임 전가"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드파인연희 등 전국 4개 단지 3260가구 공급'17세 남고생과 불륜' 전직 여교사…변호사 남편은 그를 끝까지 지켰다오세훈, 종합특검법 통과에 "특검중독 중증…종합 국기문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