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의 공포 덮친 건설업계…소형모듈원자로·UAM 등 신사업 공략

그린수소·폐배터리 순환 등 진출…“올해 신사업 가시화”
신사업 투자 쉽지 않은 중소 건설기업 부침 겪을 수도

본문 이미지 - 롯데건설이 구상하는 도심항공교통(UAM) 버티포트 개념도. /롯데건설 제공
롯데건설이 구상하는 도심항공교통(UAM) 버티포트 개념도. /롯데건설 제공

본문 이미지 -  미국 뉴스케일파워사의 소형모듈원자로(SMR) 이미지. /삼성물산 제공
미국 뉴스케일파워사의 소형모듈원자로(SMR) 이미지. /삼성물산 제공

본문 이미지 -  SK에코플랜트가 완성한 '해상풍력 기반 그린수소' 밸류체인./ SK에코플랜트 제공
SK에코플랜트가 완성한 '해상풍력 기반 그린수소' 밸류체인./ SK에코플랜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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