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수소·폐배터리 순환 등 진출…“올해 신사업 가시화”신사업 투자 쉽지 않은 중소 건설기업 부침 겪을 수도롯데건설이 구상하는 도심항공교통(UAM) 버티포트 개념도. /롯데건설 제공 미국 뉴스케일파워사의 소형모듈원자로(SMR) 이미지. /삼성물산 제공 SK에코플랜트가 완성한 '해상풍력 기반 그린수소' 밸류체인./ SK에코플랜트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신현우 기자 EU, 中 하이브리드 수입 35만대 제한…현대차·기아 '반사이익' 기대사우디 공습에 현지 韓기업 '비상'…재택근무 전환, 인근국 대피 검토관련 기사임기근 "부동산 안정에 정부·국회·국민 모두 올코트 프레싱 필요"(종합)'보시라이 오른팔' 황치판 전 충칭시장, 부패 혐의로 조사신현송 “원화 추가 강세 바람직…물가·환율·금융안정 모두 긴축 가리켜”임광현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매도, 과세 대상 아니라고 보고받아"임광현, '하명 세무조사' 논란에 "청와대 요청 없어…외압 있을 수 없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