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수소·폐배터리 순환 등 진출…“올해 신사업 가시화”신사업 투자 쉽지 않은 중소 건설기업 부침 겪을 수도롯데건설이 구상하는 도심항공교통(UAM) 버티포트 개념도. /롯데건설 제공 미국 뉴스케일파워사의 소형모듈원자로(SMR) 이미지. /삼성물산 제공 SK에코플랜트가 완성한 '해상풍력 기반 그린수소' 밸류체인./ SK에코플랜트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신현우 기자 SR, 철도사고·중대재해 제로 목표…탄력운임할인 확대 등 수요 최적화LX, SOC 디지털화·AI 활용 확대…"2028년까지 경영정상화 목표"관련 기사오세훈, 종합특검법 통과에 "특검중독 중증…종합 국기문란"한은 대구경북본부, 중소기업 설 자금 300억 지원현대건설, 2026 상반기 '취업완성 아카데미' 기술교육생 모집대구 아파트 중위 매매가 2억5350만원…3개월만에 하락서울 아파트 가격 재차 반등…1월 둘째 주 0.51%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