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안전]④AI·IoT·로봇공학 등 스마트기술 활용해 안전 선행 관리 전담조직 늘리고 협력사·외국인 근로자 교육 지원 확대…문화 정착 박차
편집자주 ...올해 1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정부와 발주자, 건설근로자에 이르기까지 모든 주체에 사고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라는 특명이 떨어졌다. 기업들은 발 빠르게 움직이며 대응에 나섰고 안전 조직 등을 신설하거나 재정비했다. 그러나 현장에선 법 시행 의도와 달리 기업의 경영활동을 과도하게 제한한다는 지적이 이어지기도 했다. 이에 <뉴스1>은 중대재해법 시행 원년을 맞아 올해 안전관리를 확대한 업계의 노력은 물론, 정부의 후속대책을 심도 있게 소개한다. [편집자 주]
스마트 안전벨트 (포스코건설 제공)
'포천~화도 고속도로 4공구' 터널공사에 적용된 고성능 측정장비를 탑재한 자율보행 로봇. (포스코건설 제공)
편집자주 ...올해 1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정부와 발주자, 건설근로자에 이르기까지 모든 주체에 사고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라는 특명이 떨어졌다. 기업들은 발 빠르게 움직이며 대응에 나섰고 안전 조직 등을 신설하거나 재정비했다. 그러나 현장에선 법 시행 의도와 달리 기업의 경영활동을 과도하게 제한한다는 지적이 이어지기도 했다. 이에 <뉴스1>은 중대재해법 시행 원년을 맞아 올해 안전관리를 확대한 업계의 노력은 물론, 정부의 후속대책을 심도 있게 소개한다. [편집자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