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원' 벌금 예고에도 온라인 속 중개업자 '낚시매물' 여전 "미끼매물 1회 게재땐 모든 플랫폼에서 퇴출해야 효과"시민 제보 ⓒ 뉴스1시민제보ⓒ 뉴스1관련 키워드부동산관련 기사李대통령, 첫 경제 메시지로 "2% 성장"…국정 성과 기준선 제시현대제철은 왜 유튜브에 '정대리'를 모셨나…회식자리 들여다보니LH, 다음주 '과천주암C1' 공공분양 나선다…전국 14개 단지 분양노홍철 압구정동 건물, 7년 만에 가치 110억 이상 상승 평가AI가 전세사기 60% 잡아낸다…사전탐지 모델 시범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