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 "공사비 증액 계약서 무효" 주장…시공사 "총회 거친 적법한 계약"일반분양 물량만 4786가구 재건축 최대어…내년 2월 분양도 불투명서울 강동구 둔촌주공 재건축 조합이 1일 중구 계동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규탄 시위를 벌이고 있다.(제공=둔촌주공 재건축 조합)ⓒ 뉴스1둔촌주공 재건축 공사 현장.(뉴스1 자료사진)ⓒ 뉴스1관련 키워드부동산이동희 기자 대한항공, 운임 상승에 작년 4Q 깜짝 실적…연간 매출 '사상 최대'(상보)대한항공, 작년 4Q 영업이익 4131억원…전년비 5% 감소(1보)관련 기사주택 공급 막던 행정병목 푼다…통합심의 확대·노후도시 정비계획 통합"트럼프 막내아들·덴마크 공주 결혼시키자"…그린란드 신박한 해법공공주택지구 협의회, 19일 신년포럼 개최…"원주민 재산권 손실 해소"작년 외국인 서울 주택 1999건 매도 역대 최대…강남·한강벨트 집중감사원 "국토부, 주택공급 과소추계 알고도 비공개…신뢰성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