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조합·시공사 갈등…둔촌주공 재건축, 내년 2월 일반분양도 빨간불

조합 "공사비 증액 계약서 무효" 주장…시공사 "총회 거친 적법한 계약"
일반분양 물량만 4786가구 재건축 최대어…내년 2월 분양도 불투명

본문 이미지 -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 재건축 조합이 1일 중구 계동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규탄 시위를 벌이고 있다.(제공=둔촌주공 재건축 조합)ⓒ 뉴스1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 재건축 조합이 1일 중구 계동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규탄 시위를 벌이고 있다.(제공=둔촌주공 재건축 조합)ⓒ 뉴스1

본문 이미지 - 둔촌주공 재건축 공사 현장.(뉴스1 자료사진)ⓒ 뉴스1
둔촌주공 재건축 공사 현장.(뉴스1 자료사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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