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공무원 정착 위한 '특별공급' 제도…계륵된 까닭은?

세종시 분양주택 청약경쟁 예외…집값상승에 '수억원' 실익
'서울' 살리고 세종 아파트 팔아…2차례 특공도 10년간 '구멍'

본문 이미지 - 세종시 1생활권에 아파트 단지가 빼곡히 들어서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세종시 1생활권에 아파트 단지가 빼곡히 들어서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정세균 국무총리와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당정은 회의에서 공직자 재산 등록 확대 등 불법행위 차단 대책과 함께 한국토지주택공사(LH) 조직 개편 등 혁신 방안 등을 논의한다. 왼쪽부터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정 총리, 김 직무대행,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2021.3.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와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당정은 회의에서 공직자 재산 등록 확대 등 불법행위 차단 대책과 함께 한국토지주택공사(LH) 조직 개편 등 혁신 방안 등을 논의한다. 왼쪽부터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정 총리, 김 직무대행,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2021.3.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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