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 지정시 중복논의 생략…정비 해제 구역도 리모델링 지정 가능건축선․건폐율 적용의 완화 예시도(서울시 제공). ⓒ 뉴스1이철 기자 '2% 성장 벽'에 갇힌 한국 경제…'L자형 침체' 경고[2026 경제][속보] 올해 연간 물가상승률 2.1%…12월 물가는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