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역군에서 스마트건설 싱크탱크로…한국도로공사는 '진화중'

[K-스마트 건설기술]④얼개부터 융합까지 현실화 나선다
정부, 6년간 1969억원 사업비 투입…2025년 '성과' 기대

편집자주 ...4차 산업혁명 소용돌이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건설업계는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전통적인 노동집약 방식으로는 글로벌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미국과 영국, 일본 등 선진국들은 2016년부터 국가정책의 일환으로 스마트 건설기술 개발에 뛰어들었다. 뒤늦게 우리 정부도 올해부터 스마트 건설기술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스마트 건설기술의 경쟁력 확보 방안에 나선 민간과 공공의 발걸음을 조명해보고 발전 방향을 모색해본다.

본문 이미지 - K-스마트건설기술 흐름도. 한국도로공사 제공. /뉴스1
K-스마트건설기술 흐름도. 한국도로공사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건설장비 자동화 및 관제 기술 개념도. 도공 제공. /뉴스1
건설장비 자동화 및 관제 기술 개념도. 도공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스마트 건설 디지털 플랫폼 및 테스트베드 개념도. 도공 제공. /뉴스1
스마트 건설 디지털 플랫폼 및 테스트베드 개념도. 도공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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