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동일 거주지 세대분리 완화 검토…벌써 논란 세대분리 자녀 명의 집 구입땐 "절세"vs"증여세 대상"서울 강북의 한 아파트 단지. 2020.10.6/뉴스1 ⓒ News1 허경 기자박정양 기자 [속보] 한동훈 "윤 대통령 오찬 초청, 건강상 이유로 사양"[속보] 김기현 "윤재옥 원내대표 중심으로 당 안정시켜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