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샵 수성라크에르 투시도.(제공=포스코건설)ⓒ 뉴스1이동희 기자 전기차 '20만대·10%대 점유율' 새 역사…새해 韓 전기차 경쟁 불꽃[단독]마스가 앞둔 HD현대重, 올해 600%대 성과급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