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물량 전체 70% '5600가구' 민간+공공혼합 현재 청약 1순위 요건, 서울 2년 이상 거주…"가점 경쟁 치열할 것"용산역 철도정비창 부지 모습. (뉴스1 자료사진)ⓒ News1용산역 정비창 부지 위치도.ⓒ News1 김일환 디자이너이동희 기자 현대차그룹, 자율주행·로보틱스 '거물' 잇단 영입…미래 혁신 서막현대차그룹, AI·로보틱스 기술 리더 테슬라 출신 '밀란 코빅'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