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36년간 쌓은 신뢰로 나이지리아에 신화를 만들다

['건설한류' 현장을 가다]⑩대우건설…인도라마 요소비료 플랜트
세계 최대규모의 비료공장…탁월한 경쟁력으로 수주

편집자주 ...국내 건설사들이 해외건설 시장에서 우리나라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는 해외 건설 시장에서 '건설한류'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해외 현장 곳곳에서 땀을 흘리며 '넘버원' 기술력을 보여주고 있는 건설사들의 모습을 뉴스1이 담아봤다.

본문 이미지 - 사진 속 검은 선 부분이 대우건설의 나이지리아 '인도라마 요소비료 플랜트' 1호기 (지난해 완공)현장, 바로 옆 빨간 선 부분이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2호기 현장이다.ⓒ 뉴스1
사진 속 검은 선 부분이 대우건설의 나이지리아 '인도라마 요소비료 플랜트' 1호기 (지난해 완공)현장, 바로 옆 빨간 선 부분이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2호기 현장이다.ⓒ 뉴스1

본문 이미지 - 대우건설의 나이지리아 '인도라마 요소비료 플랜트' 현장 위치도ⓒ 뉴스1
대우건설의 나이지리아 '인도라마 요소비료 플랜트' 현장 위치도ⓒ 뉴스1

본문 이미지 - 인도라마 요소비료 플랜트' 2호기 계약식 당시 모습. 무니쉬 진달 IEFCL CEO,(사진 왼쪽)과 이연우 대우건설 플랜트사업본부 상무 ⓒ 뉴스1
인도라마 요소비료 플랜트' 2호기 계약식 당시 모습. 무니쉬 진달 IEFCL CEO,(사진 왼쪽)과 이연우 대우건설 플랜트사업본부 상무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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