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광기업 이어 남광토건 삼킨 세운건설, 중견 건설 지각변동?

극동건설 인수도 추진, M&A 성사되면 시평 25위 중견 건설사 성장
공격적 M&A 부작용 우려…금광기업 소유권 분쟁, 리스크 될 수도

본문 이미지 - 남광토건 본사가 위치한 강동그린타워/사진=다음 로드뷰ⓒ News1
남광토건 본사가 위치한 강동그린타워/사진=다음 로드뷰ⓒ News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