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버스 입석금지' 첫날 줄지각 주의보…출퇴근 대혼란 뻔해

222대 증차, 실제 증차대수 이보다 적어…공무원 "지켜만 보겠다"
포화상태인 버스중앙차로 승강장 지정체도 심각해질듯
남산1호터널~삼일로 구간 교통정체 극심해질 가능성

본문 이미지 - 고속화도로 운행 광역버스의 좌석제 전면시행을 이틀 앞둔 14일 오후 서울 광화문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시민들이 광역버스를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경기도가 고속화도로 운행 서울행 직행좌석버스의 입석 금지가 16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158대의 버스증차 등의 대책을 마련했지만 시민 불편 가중이 우려되고 있다. 2014.7.14/뉴스1 © News1 허경 기자
고속화도로 운행 광역버스의 좌석제 전면시행을 이틀 앞둔 14일 오후 서울 광화문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시민들이 광역버스를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경기도가 고속화도로 운행 서울행 직행좌석버스의 입석 금지가 16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158대의 버스증차 등의 대책을 마련했지만 시민 불편 가중이 우려되고 있다. 2014.7.14/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광역직행버스의 좌석제 전면시행을 이틀 앞둔 14일 오후 서울 명동 중앙차로 정류장에서 광역버스들이 줄지어 정차하고 있다.고속화도로 운행 서울-경기행 직행좌석버스의 입석 금지가 16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출퇴근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62개 노선에 222대의 버스가 추가 투입될 예정이지만 서울로 출퇴근하는 인원이 평균 1만 5000명인 것에 비해 추가된 버스 수가 적어 교통혼잡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2014.7.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광역직행버스의 좌석제 전면시행을 이틀 앞둔 14일 오후 서울 명동 중앙차로 정류장에서 광역버스들이 줄지어 정차하고 있다.고속화도로 운행 서울-경기행 직행좌석버스의 입석 금지가 16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출퇴근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62개 노선에 222대의 버스가 추가 투입될 예정이지만 서울로 출퇴근하는 인원이 평균 1만 5000명인 것에 비해 추가된 버스 수가 적어 교통혼잡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2014.7.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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